TOPIK 시험일정과 접수 방법에 대해서 알아봐요

TOPIK 시험일정과 접수 방법에 대해서 알아봐요

 

1.TOPIK 시험은 무엇인가요?

토픽은 한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고 있지 않은 외국인들을 위한 한국어 능력 시험입니다.

1997년부터 시행된 이 시험은 2014년에 한번 개편이 된 이래로 계속해서 같은 형식의 문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이 시험은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한국인들은 공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토픽 시험을 주로 보시는 분들은 한국에 유학을 오려고 하시는 분, 한국으로 이민을 오려고 하시는 분, 한국어를 다른 외국인에게 가르치려는 사람들입니다.

또한 이 시험을 통해 활용방안은 굉장히 많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JPT, HSK, TOEIC을 취업을 목적으로 많이 준비하는 반면에 이 시험은 한국 비자를 발급 할때도 사용됩니다.

또 외국인 의사가 한국에서의 그 면허 인증을 위해서도 사용이 되기 때문에 외국인 입장에선 굉장히 중요한 시험입니다.

2. TOPIK 시험의 구성

토픽은 듣기, 읽기, 쓰기 총 3가지 Part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토픽은 레벨 1과 레벨 2로 나뉘어 지는데 자세한 설명은 아래의 사진을 추가해서 더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험 수준은 보시는 바와 같이 2가지로 나뉘어지는데 이 글에서는 편의상 레벨 1과 레벨 2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레벨 1은 1급부터 2급까지 존재하며, 레벨 2는 3급부터 6급까지 되어 있습니다.

위에서 TOPIK시험이 듣기, 읽기, 쓰기로 구성되어 있다고 했는데 레벨 1은 쓰기가 없는 듣기와 읽기 밖에 없습니다.

시험은 일년에 총 6번이 정기적으로 있지만 지역마다 시험 횟수가 모두 상이합니다.

한국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에선 일년에 5번, 그 외에 다른 대륙에선 3번 시험이 있습니다.

아시아 지역에 더 많은 시험 회차가 있는 이유는 그만큼 응시인원이 많기 때문입니다.

2019년 TOPIK 시험 응시를 가장 많이 한 국가는 1위는 당연히 한국입니다.

한국 사람이 토픽시험을 그렇게 많이는 보진 않았을테고,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나 교환학생의 수가 굉장히 많기 때문일 것입니다.

분명히 말하고 싶은 것은 응시제한이 기본적으로 없기 때문에 한국인도 응시가 가능합니다.

인원은 24,851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 다음은 중국이며 인원은 22,896명입니다. 다음 순서대로 베트남, 일본으로 인원이 많다고 보고 되었습니다.

토픽 레벨 2의 응시자는 217,506명이고 레벨 1의 응시자는 82,562명입니다.

레벨 2의 응시자가 레벨 1의 응시자보다 약 2.5배 가량 많이 있지만 합격률은 레벨 1의 응시자가 더 높은 편입니다.

아무래도 난이도가 더 있기 때문일 것으로 추측됩니다.

 

시험장이 궁금하신 경우 한국 시험장소, 외국 시험장소 모두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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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시게 되는 화면은 토픽 레벨에 해당하는 자신의 수준을 파악할 수 있는 화면입니다.

응시료가 40,000(약 38$)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적합한 난이도의 시험을 선택하셔서 무리없이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3. TOPIK 응시 방법

가장 선행시 되어야 할 것은 계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계정 소유권을 한번은 확인하셔야 하고 로그인을 하시게 됩니다.

그 후에, 어디서 시험을 보시게 될 지 선택을 해야 하는데, 한국인지 아니면 외국인지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모든 과정이 끝나고 나서 모든 것을 올바르게 입력했나 확인하는 작업입니다.

4. 마치며..

토픽 홈페이지에선 기출 문제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기출 문제를 통해서 잘 준비하시게 되면 분명 좋은 성적이 나올 것입니다.

또한 QnA 게시판을 통해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도 있으니 주저 없이 방문해서 원하는 답변 얻길 바랍니다.

날이 갈수록 한국어의 위상은 더 올라가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한국어 시험을 보려고 합니다.

한국어를 공부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이유는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서’ 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더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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